매년 가을 강원 인제군 남면 신남리에서 상남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446호선 중간지점엔 사진작가와 동호인들이 몰려든다.

인제군 남면 갑둔리 모군부대 시설 안에 있는 ‘비밀의 정원(가칭)’이 가을빛을 발하며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자리잡고 있는 가칭 ‘비밀의 정원'. <인제군 제공>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자리잡고 있는 가칭 ‘비밀의 정원'. <인제군 제공>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자리잡고 있는 가칭 ‘비밀의 정원'. <인제군 제공>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자리잡고 있는 가칭 ‘비밀의 정원'. <인제군 제공>
강원 인제군 남면 갑둔리에 자리잡고 있는 가칭 ‘비밀의 정원'. <인제군 제공>

 

Posted by 경향 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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