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새벽 설악산 대청봉 인근 등 고지대 곳곳에서 ‘상고대’가 관측됐다.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상고대는 대기중의 수증기가 냉각되면서 미세한 물 방물로 변해 나뭇가지나 풀에 얼어붙은 것이다.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순간적으로 생긴 얼음인 셈이다.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부서지기 쉬운 얼음인 상고대는 수빙(樹氷)으로도 불린다.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바람이 강할수록 크게 성장해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코로나19로 인해 좀처럼 나들이 가기도 힘들어진 요즘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서 보내 온 상고대 사진은 더욱 아름답게 보인다.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설악산 고지대에서 관측된 상고대 모습.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Posted by 경향 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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