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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바우 사람들

폐 전화부스 활용한 도서관, 춘천 석사동 공원에 등장

강원 춘천시 석사동 주민들이 최근 지역에 있는 3개 공원에 공중전화 부스를 활용해 만든 작은 도서관을 설치했다.
주민들이 공원 벤치에서 책을 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만든 것이다.
석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폐 전화부스를 KT로부터 기증받아 작은 도서관으로 꾸몄다.

 

폐 전화부스 활용한 도서관.<춘천시 제공>


300여권의 책과 부스내 책꽃이는 독지가 후원금 1200만원으로 해결했다.
폐 전화부스으로 만든 숲속의 작은 도서관은 석사동 벌말공원(석사동주민센터 맞은편), 새로움공원(현진에버빌1차~ 삼익세라믹1차아파트 사이), 미리내공원(애막골) 등에 설치됐다.

 

폐 전화부스 활용한 도서관.<춘천시 제공>

 

폐 전화부스 활용한 도서관.<춘천시 제공>

 

폐 전화부스 활용한 도서관.<춘천시 제공>

 

폐 전화부스 활용한 도서관.<춘천시 제공>


도서관 관리는 마을 순찰 활동을 하는 석사동자율방범대에서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