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구군의 도심 건물 곳곳이 박수근 화백의 작품과 백자 조형물 등으로 꾸며졌다.

 

양구 문화복지센터 벽화.<양구군 제공>

 


양구군은 조선백자의 시원임을 알리기 위해 백자 조형물을 비봉초등학교 교차로 광장과 양구경찰서 회전교차로에 설치했다.

 

양구군 상리 군인아파트 벽화.<양구군 제공>


또 도예명장 임항택 선생의 작품을 군청사, 문화복지센터, 백자박물관에 각각 전시했다.

백자 이미지. <양구군 제공>


주민들이 오고 가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양구경찰서 앞 벽화. <양구군 제공>


양구읍 상리 군인아파트와 문화복지센터, 양구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건물, 양구경찰서 맞은편 건물에는 박수근 화백의 작품을 벽화로 조성했다.

 

양구시외버스터미널 앞 벽화. <양구군 제공>


양구군은 박 화백의 고향이다.
양구군은 현대미술전 입상 조각품 등 50여점도 근린공원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Posted by 경향 최승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