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강 상류인 강원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뱃길 나루터 앞에 설치된 환경음악분수가 9월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뱃길 나루터 앞에 설치된 환경음악분수. <양구군 제공>

 


이 환경음악분수는 길이 50m, 폭 7m 규모다.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뱃길 나루터 앞에 설치된 환경음악분수. <양구군 제공>


최대 물높이가 30m에 이르고, 평균 물높이도 10m 내외다.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뱃길 나루터 앞에 설치된 환경음악분수. <양구군 제공>


물을 높이 쏘는 고사분수와 트리, 물결, 안개, 날개, 가지, 빅 아치, 워터스크린 등 다양한 형태로 연출된다.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뱃길 나루터 앞에 설치된 환경음악분수. <양구군 제공>


분수 쇼와 함께 워터스크린을 통해 뮤직비디오 등의 영상이 나타나게 된다.

 

양구군 양구읍 고대리 파로호 뱃길 나루터 앞에 설치된 환경음악분수. <양구군 제공>


 

Posted by 경향 최승현